전국적으로 유명한 14.5㎞의 황톳길과 연계해 등산과 야외체육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다. 기존의 완만한 임도 코스 외에도 봉황정까지 오르는 다양한 등산 코스를 체계적으로 정비해 체력 수준에 따라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각 코스는 계족산 특유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됐고, 정상부인 봉황정과 계족산성에서는 대청호와 대전 시내 전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최충규 구청장은 "계족산 권역 등산로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게 계족산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생활 속 걷기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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