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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서 80대 보행자 1톤 트럭에 치여 숨져

뉴스1

입력 2025.11.30 20:15

수정 2025.11.30 20:15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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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뉴스1) 최형욱 기자 = 30일 오후 4시 58분께 충남 서천군 서면 신합리 편도 1차선 도로에서 80대 남성 보행자가 달리던 1톤 트럭에 치였다.

서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80대 A 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트럭 운전자가 안전운전 주의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