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1일 서울 롯데콘서트홀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쏠리스트 앙상블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12월 송념음악회를 갖는다.
영음예술기획에 따르면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제41회 송년음악회'가 개최된다.
쏠리스트 앙상블은 1984년 KBS 합창단 출신 선후배들이 결성한 단체로, 스승과 제자가 그 명맥을 이어왔다. 단체는 매년 송년무대 단 1회만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우정의 노래(Stein Song)'로 포문을 연다.
특히 올해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오병희의 칸타타 '조국의 혼' 중 '희(希)'를 선보인다. 작품에는 한민족의 흥취와 애환 등이 담겨 있다.
공연 예매는 롯데콘서트홀 홈페이지와 NOL티켓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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