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도관 파손으로 인한 주택 등 단수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복구 과정에서 교통 통제도 없어 출근길 지·정체도 빚어지지 않고 있다.
당국은 오후 1시 안으로 복구작업을 마칠 예정이다.
상수도관 노후화로 인한 파손으로 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당국은 보수 공사를 마친 뒤 정확한 피해 규모와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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