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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청통 콩나물 창고서 불…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입력 2025.12.01 08:32

수정 2025.12.01 08:32

영천시 청통면 콩나물 창고 화재 현장
영천시 청통면 콩나물 창고 화재 현장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1일 오전 1시45분께 경북 영천시 청통면의 한 콩나물 재배·저장 창고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차량 12대와 인력 33명을 투입해 오전 3시 53분까지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창고 일부(132㎡)와 집기 비품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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