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호수공원점 오픈...2015년 1호점 이후 9년 만에 쾌거
몽골 등 글로벌 공략 박차...점주와 함께 이룬 성과
몽골 등 글로벌 공략 박차...점주와 함께 이룬 성과
[파이낸셜뉴스] 메가MGC커피는 지난달 28일 일산호수공원점을 열며 매장 수 4000호점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5년 홍대에서 첫 매장을 오픈한 메가MGC커피는 5년 만에 1000호점을 넘어섰다. 이어 9년 만에 3000호점을 돌파한 데 이어, 이번에 4000호점 고지를 밟았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4000호점 오픈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한다. 현재 7호점까지 문을 연 몽골 시장에서는 누적 구매 고객이 10만명에 이른다.
국내에서는 가맹점주의 수익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경영 기조를 이어간다. 고객 수요를 반영한 메뉴 개발과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김대영 메가MGC커피 대표는 축사를 통해 "4000호점 돌파는 브랜드의 성장뿐만 아니라 점주님들과 함께 이룬 값진 결과"라며 "성공적으로 매장을 확장해 가는 다점포 점주님들이 늘고 있어 보람이 된다"고 말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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