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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올해 마지막 세일행사 '더 블랙위크' 진행

김현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12.01 09:18

수정 2025.12.01 09:16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에 '위키드 크리스마스 축제'의 일환으로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전시돼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에 '위키드 크리스마스 축제'의 일환으로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전시돼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파이낸셜뉴스] 롯데아울렛은 오는 5∼7일 전점에서 올해 마지막 세일 행사 '더 블랙위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패션·리빙 등 전 상품군 총 300여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아웃렛 판매가에 최대 30%의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특히 겨울 아우터의 경우 인기 브랜드를 엄선해 최대 70% 할인한다.

올 가을·겨울 인기 상품을 대상으로는 '시즌오프' 행사를 진행한다. 비이커, 시프트지, 톰그레이하운드 등 컨템포러리 브랜드에서 최대 60% 할인을 선보인다.

또 패션 그룹 LF는 행사 기간 바버, 질스튜어트, 닥스, 헤지스 등 브랜드에서 1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행사 기간 롯데멤버스카드로 단일브랜드에서 20만원 이상 구매하면 롯데상품권 2만원을, 롯데·현대·농협카드로 60만원 또는 100만원 이상 구매하면 롯데상품권 2만원 또는 3만원을 각각 증정한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파주점과 김해점에서는 오는 31일까지 영화 ‘위키드’를 주제로 한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전시한다. 화려한 조명 연출이 돋보이는 ‘매지컬 라이팅쇼’도 관람할 수 있다.


김현영 롯데아울렛 마케팅팀 팀장은 "단 3일간 진행하는 올해 마지막 세일인 만큼 아우터 특가를 비롯해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으니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