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체험관광센터를 워케이션 관광사업의 거점으로 활용한다고 1일 밝혔다.
2026년부터 체험관광센터 3층을 탄금호를 조망하며 여유롭게 업무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한다. △개방형 오피스 △집중형 오피스 △회의실 △워케이션 이용객 전용 휴게공간 등을 도입한다.
체험관광센터에 머물면 무지개길 게스트하우스와 180여 개의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충주 워케이션 사업은 2026년 상반기 시범운영을 거쳐 하반기 정식 운영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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