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인지도를 보유한 뷔의 예술적 소양이 드러난 행보가 파라다이스그룹이 추구하는 예술경영 철학과 잘 부합한다는 게 발탁 배경이다.
뷔는 그간 파라다이스시티의 대표 예술 행사인 '파라다이스 아트나이트'에 참석하는 등 예술문화 활동을 활발히 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브랜드 영상에서 뷔는 청소부로 등장해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새라새'와 가족형 실내 테마파크 '원더박스', 럭셔리 스파 '씨메르' 등 리조트 시설 곳곳을 오가며 무대로 변화시킨다. 그룹 중장기 성장 전략도 표현한다.
영상은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파라다이스그룹은 이번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세계적 럭셔리 리조트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다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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