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비트코인 9만 달러가 다시 붕괴하는 등 주요 암호화폐(가상화폐)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1일 오전 9시 2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2.17% 하락한 8만8944달러를 기록, 9만달러는 물론, 8만9000달러도 붕괴했다.
시총 2위 이더리움도 2.68% 하락한 291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도 3000달러가 붕괴했다.
시총 4위 리플은 3.93% 급락한 2.11달러를, 시총 5위 바이낸스 코인은 2.14% 하락한 855달러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약 2시간 전만 해도 암호화폐는 일제히 상승하고 있었다.
그러나 오전 9시를 전후로 일제히 하락 반전했다. 암호화폐가 일제히 하락 반전한 정확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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