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음성군은 대소면 인구가 2만 명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11월 28일 기준 내국인 인구가 2만 2명을 기록했다. 이번 대소면 인구 2만 명 돌파로 음성읍과 금왕읍에 이어 세 번째 '읍(邑)' 탄생을 앞두게 됐다.
대소면은 2024년 7월부터 성본 산업단지 내 공동주택 입주가 이뤄지며 인구가 가파르게 상승했다.
이 지역 주민은 지난 8월 대소읍 승격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읍 승격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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