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동정] 오세훈,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출범식 참석

뉴스1

입력 2025.12.01 16:51

수정 2025.12.01 16:51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월)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희망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온도탑 점등 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일(월)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희망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온도탑 점등 퍼포먼스에 참여하고 있다.


(서울=뉴스1) 구진욱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희망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해 '사랑의 온도탑' 점등에 참여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전국 17곳에 설치되며, 내년 1월31일까지 62일 동안 운영된다. 목표액의 1%가 모이면 온도는 1도씩 올라 100도에 도달하면 목표액 달성을 의미한다.


오 시장은 "서울 시정의 최우선 순위는 '약자와의 동행'"이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시민들과 함께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