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제주위미농협(조합장 현재근) 조생가온하우스공선출하회(회장 고권철)는 1일 서울에 있는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농협경제지주의 '2025년 생산자조직 연도대상' 평가에서 전국 1위인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연도대상 평가에서는 전국 농협의 2천여개 공선출하회를 대상으로 생산, 선별, 출하, 운영 등 영농활동의 전 과정과 품질관리 등을 심사했다.
제주위미농협 조생가온하우스공선출하회는 2018년 4월 결성됐으며, 현재 회원 133명이 참여하고 있다. 2024년산 하우스감귤 도매시장 출하 65회 중 41회나 최고가를 받으며 다른 품목 공선출하회의 모범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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