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편은 '현금 없는 사회' 흐름에 대응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모바일앱 이용자는 간편결제를 포함해 국내 신용카드로 1회용 승차권과 정기권 구매, 메트로페이 충전을 할 수 있다. 해외카드의 경우 1회용 승차권과 1일(무제한)·3일(무제한) 정기권 구매가 가능하다.
또 회원가입 없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해 단기 이용객의 편의가 크게 개선됐다고 공사는 설명했다.
권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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