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의 유명 증권사 스티펠이 루시드의 목표가를 하향하자 루시드의 주가가 8% 가까이 폭락했다.
1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루시드는 7.70% 급락한 12.58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스티펠은 향후 몇 년간 더 많은 자본을 조달해야 한다며 루시드의 목표가를 기존의 21달러에서 17달러로 하향했다.
스티펠은 “자본 조달로 주식 가치는 더욱 희석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이같은 소식으로 루시드는 이날 8% 가까이 폭락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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