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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풍 경남도의원, 제5회 위민의정대상 최우수상 수상

뉴시스

입력 2025.12.02 07:29

수정 2025.12.02 07:29

지방자치연구소·민관소통위원회 공동 주최
[창원=뉴시스]전기풍(오른쪽) 경남도의원이 지방자치연구소와 민관소통위원회 공동 주최 제5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전기풍 도의원 제공) 2025.12.02.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전기풍(오른쪽) 경남도의원이 지방자치연구소와 민관소통위원회 공동 주최 제5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전기풍 도의원 제공) 2025.12.02. photo@newsis.com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의회 전기풍(거제2·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열린 지방자치연구소와 민관소통위원회 공동 주최 제5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은 주민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들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공모해 시상한다.

전기풍 도의원은 전국 최초로 '경남 관광유람선업 육성 지원 조례'를 제정해 경남 해양관광산업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조례는 변화하는 해양관광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관광유람선의 경쟁력 강화로 섬 관광 활성화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 관광산업 전략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관광유람선업 발전 토론회와 유도선안전협회를 비롯 전국유선업중앙회와의 수시 간담회를 개최하여 유도선 활성화 정책 마련과 경남도 관광정책 개발을 위한 도정질문 및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전기풍 도의원은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의정활동이 전국적인 성과로 이어지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제언과 주민과의 소통에 주력하여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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