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시온 기자 = 쿠첸은 올해 선보인 '123 밥솥'이 8월 출시 초기와 비교해 11월 기준 91% 이상 높은 판매량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123 밥솥'은 지난 7월 진행한 신제품 출시기념 사전 예약과 론칭 이벤트에서 '121 밥솥'과 비교해 같은 기간 대비 80% 이상 높은 판매율을 달성했다.
이후 9월 판매량이 8월 대비 73% 증가했으며 8월 출시 초기와 비교해 11월 기준 91% 이상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쿠첸은 독보적인 초고압 기술력과 최근 건강 관리 트렌드로 떠오른 '저속노화' 식단 수요가 맞물린 결과라고 설명했다.
'123 밥솥'은 국내 최고 2.2 초고압 기술을 적용해 취사 온도를 123도까지 끌어올린 제품이다.
혈당 조절과 포만감 유지에 도움을 주는 귀리밥, 파로밥, 카무트밥, 병아리콩밥, 흑미밥 등 '121건강잡곡' 5종 전용 알고리즘을 구현했고, 특허 기술 '파워락' 잠금 방식으로 안전성을 강화했다.
쿠첸 관계자는 "변화하는 식문화에 맞춘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으로 고객 경험을 혁신하고 프리미엄 밥솥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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