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뉴스1) 장인수 기자 = 충북 보은군은 28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연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고향사랑e음' 또는 전국 농협을 통해 보은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을 추가로 준다.
보은군 관계자는 "연말연시 참여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이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자기 주소지 이외 자치단체에 연간 500만 원 한도로 기부하면 세제 혜택(10만 원까지 전액)과 함께 기부금의 30% 내에서 답례품을 주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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