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개발영업·PM, 현장 건축·토목 등 기술직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중견 종합건설사 우미건설이 2026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2일 건설 구인구직 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이번 신입 채용은 본사와 현장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우선 본사 모집 분야는 ▲개발영업 ▲PM(마케팅) ▲사업기획 ▲경영(회계) 등이다.
지원 자격은 직무 관련 전공을 이수하고 토익 700점 이상(또는 OPIc·TOEIC Speaking IM 등급 이상)을 보유, 직무 이해도와 커뮤니케이션 능력 보유자가 대상이다.
현장 기술직은 ▲건축 ▲전기 ▲설비 ▲토목 직무에서 채용한다.
공통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또는 내년 2월 졸업 예정자이며, 남성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입사 시 우미그룹 계열사에 배치될 수 있다.
지원서는 이달 15일까지 우미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 면접(PT·컬처핏) ▲2차 면접 ▲채용검진 순으로 진행된다.
한편 그룹사인 우미글로벌과 우미에스테이트도 각각 해외부동산 투자, 임대관리 분야에서 신입사원 채용을 병행한다.
채용 일정은 회사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미건설은 2025년 토목건축공사업 시공능력평가액 2조2482억원을 기록해 도급순위 21위에 오른 중견 1군 종합건설사다. 대표 주거 브랜드로 '우미린'을 보유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mati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