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스마트헬스케어사업단의 지원으로 수행된 이번 연구는 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 모델을 실증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구팀은 전주 지역 주간보호센터 노인을 대상으로 근력 강화와 놀이형 복합운동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하고, 근력·신체 기능·근육량 변화를 분석했다.
특히 놀이 요소를 접목한 훈련 방식이 참여도를 높이고 신체 기능 개선뿐 아니라 정서적 활력에도 긍정적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대학의 전공 기반 중재 프로그램을 지역 복지 현장에 적용한 실천형 연구로, 지역사회 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 체계에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모델을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진영 RISE 스마트헬스케어사업단장은 "학생들이 지역의 실제 요구를 연구 주제로 연결해 실질적인 해답을 찾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RISE 기반의 지역 통합돌봄 모델을 확대하고 산학협력 성과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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