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입장과 야간개장, 마술쇼·뮤지컬 콘서트 등 선봬
국립세종수목원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전날인 24일부터 31일까지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한다. 또 24~26일까지는 야간개장도 실시한다.
특별한 공연도 마련됐다. 6일과 13일에는 '겨울 마술쇼', 20일에는 '교과서 음악여행', 24일과 25일에는 '크리스마스 뮤지컬 콘서트'가 각 진행돼 겨울 정치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특히 7일에는 국제 베니스 인공지능(AI) 영화제 등 다수 국제 AI 영화제에 선정된 방준식 국민기자의 AI 영화 '빈센트' 상영회와 캐리커쳐 전문작가 샨티가 관람객을 대상으로 사계절전시온실에서 캐리커쳐를 그려주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특별전시 ‘산타의 여름휴가’를 주제로 열대온실에서는 열대식물을 활용한 이색적인 크리스마스 트리도 볼 수 있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한 해 동안 수목원에 보내 준 성원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이번 특별 행사를 기획했다"며 "많은 분들이 수목원에서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연시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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