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형 어린이 프로그램 높은 평가
서구의 대표축제인 아트페스티벌은 '너의 폼을 뽐내봐!'를 주제로 지난 10월 샘머리·보라매공원에서 열렸다.
아트마켓과 아트빛터널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됐고 어린이를 포함한 전 연령층이 관람을 넘어 직접 창작자로 참여하는 문화예술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따.
특히 사생대회, 샘머리백일장, 폐차량 업사이클링 아트, 도예 체험, 초크아트 등 체험형 프로그램은 예술 교육과 도시 공간의 결합을 시도해 문화 감수성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얻었다고 덧붙였다.
서철모 구청장은 "서구의 문화적 역량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