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연합뉴스) 전북 무주군은 2일 군청 앞 분수대 광장에 성탄 트리 조형물을 점등했다고 밝혔다.
성탄 트리는 높이 9m, 둘레 24m로 주변에 선물을 안은 산타클로스 상징물도 어우러졌다
이 트리는 내년 1월 18일까지 점등한다.
황인홍 군수는 "성탄 트리는 모두에게 전하는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라며 "지역에는 아름다움을, 군민과 무주를 찾는 여러분의 마음에는 따듯함을 선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글 = 최영수 기자, 사진 = 무주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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