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링크드는 전날 개최된 '26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회사 민용재 대표이사가 소프트웨어 산업발전 유공자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민용재 대표이사는 지난 27년간 게임, 인공지능(AI), 블록체인, 가상현실(VR) 등의 국산 소프트웨어를 북미, 일본,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시켰다. 또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 겸임교수 재직 당시 융합형 커리큘럼을 구축해 산업 인재 양성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임원, EO(Entrepreneurs’ Organization) 코리아 회장, 벤처기업협회 부회장, 서울대 벤처경영센터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스타트업 육성, 창업 생태계를 지원하며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 진흥에 기여했다.
링크드 또한 관계사 원유니버스와 함께 AI 부문 인재 영입과 지속적인 투자로 AI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민용재 링크드 대표이사는 "국내 소프트웨어의 글로벌 진출과 초기 스타트업의 육성 및 투자로 소프트웨어 산업 경쟁력 강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쁘다"며 "이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AI 3대 강국 비전 달성을 위해 피지컬 AI, 게임 AI 분야에서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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