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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순항…고령화·인구감소 대응

뉴시스

입력 2025.12.02 15:21

수정 2025.12.02 15:21

[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전북 무주군청 전경.(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전북 무주군청 전경.(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 무주군은 지난 2022년부터 무주군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 주도로 추진해 온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갈수록 심화되는 농촌사회의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대응하며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무주군은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산림 치유·관광 공동체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지역 내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산림 치유·관광산업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이는 민간 주도의 공동체를 발굴·육성하고, 활동단체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것은 물론, 자립적 성장 구조를 만드는 토대가 되고 있다.


무주군 관계자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 이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둬왔다"며 "산림 치유·관광이 활성화되고,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무주군을 만들기 위해 완성도를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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