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2일 오전 11시 56분께 울산 남구 성암동 한 생활폐기물 매립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원 25명, 장비 10대를 동원해 30여 분 만에 진화작업을 완료했다.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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