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노랑풍선은 대한항공과 함께 '괌 직항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괌은 한국에서 약 4시간 거리의 가까운 휴양지로 연중 온화한 기후와 에메랄드빛 해변, 가족 친화적인 리조트가 몰려 있어 꾸준히 수요가 높은 여행지다.
노랑풍선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가족·커플·허니문 등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 상품을 구성했다.
모든 상품은 대한항공 직항 노선을 이용해 이동 편의를 높였다.
이용하는 항공기는 성인 1인 약 3000마일 적립 혜택을 포함해 왕복 기내식을 제공한다.
주요 관광지와 선택형 액티비티도 포함했다. 아가나 해변과 사랑의 절벽, 스페인 광장 등 대표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으며 태평양 바다에서 크루즈·낚시·스노클링을 함께 즐기는 '호핑투어'도 선택할 수 있다.
리조트는 취향에 따라 △PIC리조트 △츠바키타워 △두짓타니호텔 △하얏트호텔 △ 롯데호텔 중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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