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오는 6일 성동구청에서 법률 전문가와 함께하는 '전월세 안전거래 특강'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강의에는 법무법인 거산의 대표변호사이자 법률 방송에도 다수 출연한 신중권 변호사가 나선다.
특강은 1인 가구, 신혼부부 등 관심 있는 성동구민 누구나 들을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경우 성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을 활용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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