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달성군농업기술센터는 3일 전국 농업기술센터 중 처음으로 한국할랄산업진흥원(KMF)으로부터 할랄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할랄 인증 품목은 딸기잼, 미나리즙, 블루베리음료, 푸룬주스 등 4종이다.
최재훈 군수는 "지역 농산물 가공품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출발점"이라며 "지속 가능한 가공산업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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