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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전남대병원 교수, 대한뇌신경기능장애연구회장 취임

연합뉴스

입력 2025.12.03 12:43

수정 2025.12.03 12:43

정신 전남대병원 교수, 대한뇌신경기능장애연구회장 취임

정신 대한뇌신경기능장애연구회 신임 회장 (출처=연합뉴스)
정신 대한뇌신경기능장애연구회 신임 회장 (출처=연합뉴스)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전남대학교병원은 정신 신경외과 교수가 대한뇌신경기능장애연구회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대한뇌신경기능장애연구회는 고난도 뇌신경 질환인 삼차신경통과 편측안면경련증의 진단과 치료법 등을 연구하는 전문 학술 단체다.

회장 임기는 1년이며, 정 교수는 전남대병원장도 맡고 있다.


정 신임 회장은 "대한뇌신경기능장애연구회가 국내를 넘어 국제적인 연구 역량을 갖춘 기관으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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