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회 6관왕 등 올해 11개 부문 수상
수상 부문은 대한민국 축제 도시, 교육프로그램 부문 금상을 비롯해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 부문 금상(부여 국가유산 야행), 야간 혁신 프로그램 부문 은상(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대표 프로그램 부문 은상(백제문화제) 등이다.
앞서 부여군은 지난 9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스프링스에서 열렸던 세계대회에선 베스트 가이드북 부문과 베스트 홍보 포스터 부문 금상 등 6개 부문에서 수상한 바 있다.
한편 한국대회에서 박정현 군수는 '부여의 시간, 낮과 밤을 잇다'를 주제로 기조발제를 했다.
박정현 군수는 "다채로운 축제가 펼쳐지는 역사문화관광도시 부여서 피너클 어워즈 한국대회를 열어 뜻 깊다"면서 "창의적이고 경쟁력 있는 축제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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