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대준 쿠팡 대표는 3일 국회 정무위원회 현안질의에서 과거 쿠팡 와우멤버십 가격 인상 고지와 회원탈퇴 과정 등이 이른바 다크 패턴에 해당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지적한 부분 보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공정거래위원회는 올해 10월 15일 팝업창 등을 통해 와우멤버십 가격 인상에 동의하도록 소비자를 유인한 쿠팡에 대해 전자상거래법을 위반 행위로 보고 과태료 250만원을 부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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