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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 무사증 입국 허용

연합뉴스

입력 2025.12.03 16:47

수정 2025.12.03 16:47

볼리비아,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 무사증 입국 허용

외교부 청사 (출처=연합뉴스)
외교부 청사 (출처=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볼리비아 정부는 3일부로 대한민국 일반 여권 소지자에 대해 무사증 입국을 허용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볼리비아 정부는 일본과 캐나다 등 51개국 국민에게만 무사증 입국을 허용했으나, 이번에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 차원에서 무사증 입국 국가를 확대했다.


이번에 무사증 입국이 허용된 국가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미국, 이스라엘, 남아프리카공화국, 불가리아, 몰타, 루마니아, 아랍에미리트 등 8개국이다.

s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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