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웅 컨슈머 플랫폼 부문 대표는 아고다·클룩 등 글로벌·로컬 플랫폼에서 동북아 사업 조직을 이끌어온 OTA 전문가로, 특히 아고다 재팬 시니어 디렉터를 역임하며 글로벌 시장 운영 경험을 쌓았다. 이준영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부문 대표는 2022년 야놀자에 합류해 야놀자그룹의 기술대표로 R&D 조직 전체를 총괄해왔다.
최찬석 야놀자 코퍼레이션 대표는 2021년 야놀자 합류 이후에는 최고투자책임자 (CIO) 및 야놀자클라우드 CFO로서 그룹의 글로벌 확장 전략을 이끌어 왔다.
이번 인사는 모바일 시대를 넘어 본격적인 AI 전환(AX) 시대로 진입하는 시점에 맞춰, 고객 가치 중심의 사고와 기술 혁신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고 야놀자는 전했다. 야놀자는 변화를 통해 그룹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 실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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