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박태성 내각총리가 라오스 건국 50주년을 맞아 쏜싸이 씨판돈 정부 수상에게 지난 2일 축전을 보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3일 보도했다. 박 총리는 지난 10월 양국의 '역사적인' 평양 정상회담에서 이룩한 합의 정신에 맞게 친선협조 관계가 더욱 확대 발전하리라는 확신을 밝혔다. 최선희 외무상도 같은 날 라오스 외교장관에게 축전을 보냈다.
▲ '고려약공장 제품전시회-2025'가 지난 2일 평양 옥류전시관에서 폐막했다고 중앙통신이 보도했다. 통신은 "전시회 기간 참가자들은 질 제고와 새 제품 개발과정에 이룩한 과학기술 성과와 경험들을 교류하였다"며 우수한 평가를 받은 단위에 상장이 수여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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