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1) 최성국 기자 = 송창운 변호사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광주전남지부 신임 지부장으로 선임됐다.
민변 광주전남지부는 3일 전자투표에 의한 선거를 거쳐 송창운 변호사를 신임 지부장으로 선출했다.
투표율은 92.42%로, 지지율 100%를 기록했다.
송창운 민변 광주전남지부장은 "5.18광주민주화운동의 헌법전문 수록에 힘을 보태겠다. 회원들의 공익소송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더 많은 공익소송을 발굴함으로써 사회적 약자 보호 및 공익 실현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송 지부장은 2013년 민변에 가입, 지역 주요 공익소송 대리인단 활동에 앞장서 왔다. 광주전남지부의 사무처장과 부지부장으로 활동한 그는 회원들의 전폭적인 신망과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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