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거주자, 아들 신고로 위치 추적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서울에 거주하는 아들이 경남 양산에서 혼자 사는 어머니가 이틀 동안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신고됐다.
경찰과 119구조대는 추적을 통해 고경면 덕정리의 한 저수지에서 A씨 차량 위치를 특정했다.
경찰은 수습 후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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