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A씨가 오른쪽 손등에 화상 등 경상을 입었으며, 아파트 입주민의 대피를 유도하던 중 60대 경비원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가재도구 등을 태워 1100만원 상당(소방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