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3일(현지 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에서 열린 제27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결선리그 4조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25-32로 졌다.
조별리그 전적 2패를 안고 결선리그에 나선 한국은 3패를 기록, 4조 최하위에 머물렀다.
전지연이 7골, 김보은(이상 삼척시청)이 4골을 넣으며 분전했지만 한국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한국은 5일 스웨덴과 결선리그 4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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