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세이마이네임이 더 사랑스러워졌다.
세이마이네임은 지난 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세 번째 EP '앤아워 바이브'(&OUR VIBE)의 첫 번째 콘셉트 '루킹 포'(Looking for)의 개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먼저 멤버 히토미, 메이, 승주의 포토가 공개된 가운데, 한층 더 사랑스러워진 비주얼과 함께 인형 같은 미모에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세 멤버는 러블리함을 배가시키는 스타일링과 메이크업을 완벽히 소화해 내며 각자만의 매력을 발산해 보이는 등 트렌디함이 느껴지는 키치함으로 세이마이네임만의 색깔을 보여줬다.
세이마이네임은 이어 다른 멤버들의 개인 포토를 비롯해 다양한 티징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세이마이네임의 세 번째 EP '앤아워 바이브'는 오는 2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