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동명대학교 상담·임상심리학과(학과장 김민정)는 지난 1일 청소년 성장 중심 복합문화공간 부산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에서 지역연계 전공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청소년 지도·상담분야에 관심있는 학생들이 유스호스텔 프로그램 운영 과정과 방식 등을 살펴보고 청소년 활동 현장의 흐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 예비 청소년지도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운영대표 박수영)은 국내외 청소년 맞춤형 시설을 갖추고 도시농부 유스팜, 별들에게 물어봐!, 무비나잇 모먼트(주말저녁 청소년시민 무료 영화상영회), 청소년꿈나눔터(청소년 예술전시회) 등 참신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 교육·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자원봉사 프로그램, 지역축제 연계 체험 등으로 사회 참여와 지역사회 공헌을 통한 청소년 친화 공간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 체류 공간을 넘어 가족과 함께 하는 '살아있는 배움터'를 지향하며 청소년 성장 중심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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