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책 '비밀 속의 비밀'은 세계적 베스트셀러 '다빈치 코드'의 저자이자 '지적 스릴러의 거장'이라고 불리는 댄 브라운이 8년 만에 내놓은 신작 소설이다.
이번 작품에도 '다빈치 코드'의 주인공인 천재 기호학자 로버트 랭던이 등장해 과학, 의학, 종교, 예술 분야를 넘나들며 거대한 음모의 실체를 파헤쳐간다. 이야기는 체코 프라하에서 시작된다. 랭던은 오랜 동료이자 연인인 노에틱(Noetic) 과학자 캐서린과 함께 프라하를 방문한다.
순조로울 것 같은 여행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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