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자들이 18일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대산임해산업지역 공업용수도 사업 준공식에 참석하고 있다. GS건설 제공
GS건설은 18일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에 위치한 대산임해산업지역 공업용수도(해수담수화) 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
총 사업비 3175억원이 투입된 국내 최대 규모 해수담수화 시설로 대산산업단지에 안정적인 공업용수를 공급하게 된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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