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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청년 100명에 500만원 상당 비트코인 장학금 지급

임상혁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12.19 10:41

수정 2025.12.19 10:40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업비트 Cheer up!’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두나무 제공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업비트 Cheer up!’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두나무 제공

[파이낸셜뉴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업비트 Cheer up!’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업, 진로, 경제활동 등 새로운 출발선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국민들을 지원하는 시리즈 캠페인이다. 올해 초 진행한 ‘미래세대 응원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지원 대상을 전 세대로 확장했다.

첫 번째 캠페인 ‘업비트 응원 장학금’은 청년층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총 100명을 선발해 1인당 500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장학금으로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국내 대학교·​대학원 재·휴학생 및 예비 대학생이다.
다음 달 22일 오후 5시까지 본인 또는 직계 가족이 중복 신청할 수 있다.

두나무는 장학금 지원 프로그램 이후에도 전 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응원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업비트가 여러분의 일상과 미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회적 역할을 꾸준히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imsh0214@fnnews.com 임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