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파리바게뜨는 연말을 맞아 선보인 ‘베리밤’ 케이크’가 ‘겉은 딸기, 속은 케이크’라는 차별화된 컨셉트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베리밤 케이크’는 케이크 전체를 감싸는 풍성한 생딸기 비주얼이 특징이다.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과 함께 상큼한 딸기, 부드러운 크림, 촉촉한 시트의 조화로운 맛을 구현했다.
‘베리밤’은 이름 그대로 한눈에 봐도 딸기가 ‘폭탄처럼’ 풍성하게 쌓인 시각적 만족과 속은 케이크 본연의 촉촉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파리바게뜨는 베리밤 케이크 외에도 초콜릿 타르트와 레드 시트 케이크 등으로 구성된 베리밤 시리즈를 함께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각 제품은 딸기의 상큼함을 중심으로 서로 다른 식감과 풍미를 살려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베리밤 및 일부 시리즈 제품에 대해 최대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베리밤 시리즈로 연말을 더욱 즐겁고 풍성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