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 북구보건소가 경북도의 공공 의료 분야 보건소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3일 포항시가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공·응급 의료 구축, 감염병 대응과 예방 관리, 예방 접종 강화 등 6개 분야에서 실시됐다.
북구보건소는 감염병 관리 실적이 우수한 데다, 공공보건 의료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적극적인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벌인 것으로 평가돼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시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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