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라면 누구나 방문할 수 있으며 멤버십 미가입자 역시 현장에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가입하면 입장할 수 있다.
팝업은 네이버와 스포티파이의 만남을 의미하는 초록색으로 꾸며졌다. 방문객은 검색과 이동, 음악 감상으로 이어지는 이용 흐름을 따라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먼저 '지도존'에서는 네이버 지도 내비게이션과 스포티파이 앱의 연동을 통해 이동 중에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음악 감상 경험을 소개한다.
네이버 관계자는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포함해 온오프라인 참여형 이벤트를 이어가며 양사 협업에 관한 이용자 몰입감을 고도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원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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