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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인·기관 연속 순매수...4100선 안착 [fn오후시황]

최두선 기자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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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000660), 삼성전자(005930), LG에너지솔루션(373220)
2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제공
2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제공

[파이낸셜뉴스] 코스피가 외국인, 기관 투자자들의 동반 순매세에 장중 강세다.

26일 오후 2시 1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05p(0.41%) 오른 4125.67에 거래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21.75p(0.53%) 오른 4130.37에 거래를 시작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1조2629억원어치를, 기관은 3666억원어치를 사들이고 있다. 반면 개인은 1조6359억원어치를 팔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기업 중 반도체 대장주는 강세다. 삼성전자가 4.77%, SK하이닉스가 1.87% 오름세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 등은 2.30% 약세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2.40%), 건설(-1.99%), 화학(-1.77%) 순으로 약세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4.28p(0.47%) 오른 919.48에 거래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최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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