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

해병대, 병오년(丙午年) "새해 작전대비태세 이상 무~!"

이종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5.12.31 15:43

수정 2025.12.31 15:44

말도 소초 장병 일동 "해병대 파이팅! 대한민국 파이팅!" 외쳐
서해 최전방 말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지난 22일 일몰 시간 해안경계작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서해 최전방 말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지난 22일 일몰 시간 해안경계작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파이낸셜뉴스]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도 해병대 전 장병은 호국충성 해병대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확고한 작전대비태세를 완비하고 있다.

31일 해병대는 백령도·연평도를 비롯한 서북도서와 김포·강화 전방, 포항 등 작전지역에서, 서해 최전방 말도 소초에서 매서운 바람과 추위 속에서도 장병들은 철통같은 대비태세로 해안경계작전을 수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말도(唜島)는 한강 하구와 서해를 잇는 접경 수역에 위치한 도서로서, 황해도 연백군 해성반도와 약 7㎞ 거리에 있는 서해의 관문 역할을 하는 군사적 요충지다.

말도 소초장 김재영 중위는 “서해 최전방 말도는 오늘도 우리 해병대가 철통같은 경계태세로 지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말띠 장병인 박주성 상병은 ”2026년 새해에도 붉은 말처럼 거침없는 기세로 무적해병의 신화를 이어가겠다“ 새해를 맞는 소감을 밝혔다.



말도 소초 장병 일동은 "해병대 파이팅! 대한민국 파이팅!"을 힘차게 외쳤다.

서해 최전방 말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지난 22일 일몰 시간 해안경계작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서해 최전방 말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지난 22일 일몰 시간 해안경계작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서해 최전방 말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지난 23일 일출 시간 해안경계작전 임무(수제선 정찰)를 수행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서해 최전방 말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지난 23일 일출 시간 해안경계작전 임무(수제선 정찰)를 수행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서해 최전방 말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지난 23일 일출 시간 해안경계작전 임무(수제선 정찰)를 수행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서해 최전방 말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지난 23일 일출 시간 해안경계작전 임무(수제선 정찰)를 수행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서해 최전방 말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지난 23일 일출 시간 해안경계작전 임무(수제선 정찰)를 수행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서해 최전방 말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지난 23일 일출 시간 해안경계작전 임무(수제선 정찰)를 수행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서해 최전방 말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지난 23일 전투배치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서해 최전방 말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지난 23일 전투배치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서해 최전방 말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지난 23일 해안경계작전 간 전방을 주시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서해 최전방 말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지난 23일 해안경계작전 간 전방을 주시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서해 최전방 말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지난 23일 병오년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서해 최전방 말도에서 해병대 장병들이 지난 23일 병오년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


wangjylee@fnnews.com 이종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