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나라사랑카드 사업 담당
이호성 은행장 "군 동반자로서 지원"
이호성 은행장 "군 동반자로서 지원"
이번 행사는 올해부터 '나라사랑카드'의 새로운 사업자 역할을 수행하는 하나은행이 국군 장병 지원에 대한 진정성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호성 하나은행장과 본점 임직원 100여명은 육군 1사단 관계자들과 해를 맞고, 나라사랑카드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대한 결의와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 제공 의지를 다졌다. 또 병영식당에서 군 관계자들과 떡국 조찬을 하며 장병들의 평안하고 건강한 군 생활을 기원하는 한편 부대 발전을 위한 위문금도 전달했다.
이번 군 부대 방문 신년행사는 전국 단위 규모로 전개됐다.
하나은행은 '하나 나라사랑카드' 사업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군 맞춤형 금융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출시하고, 장병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신뢰받는 금융파트너가 되기 위한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전사적 역량을 결집한 '하나 나라사랑카드'로 근 장병들에게 금융 그 이상의 가치와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며 "군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믿고 찾을 수 있는 평생 금융파트너가 되기 위한 모든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stand@fnnews.com 서지윤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